나는 책 디자인 했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음 그래 나름 디자인한 책이 나오는 중이다. 보다시피 SAT(미국 대입시험) 참고서 세트이고 나는 안팎의 디자인을 맡아서 지난 여름부터 작업하고 있다. 제목을 보고 알 사람은 알겠지만 동창들 중 몇 명도 참가했다. 뭐,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 밖에서 디자인만 책임지기로 하고 작업을 해 온 것이라 내용에 대해 자세히 할 말은 별로 없다. 홍보물 만들다가 새로 배치한 모양이 괜찮길래 이 기회에 블로그에 쓰긴 해야겠다 싶어서 잘라 올린다. 현재 여기 보이는 8권 중 2권이 서점에 들어와 있단다.
  1. 카방클

    핫 깔끔하고 예뻐요

  2. 紫血月華

    우왓. 대단해요 >ㅁ

  3. 주연

    이런것도 하셨군..^^ 요~^^

  4. 사라미

    드디어!

    ㄱㅅㅎ한테 책 나오면 산다고 반진심 반위기모면 뻥친게 찔리는군..

    한권이면 사겠는데 이건모.. 8권시리즈

  5. 달토

    우왕 이렇게 예쁜데 살일이 없는 책이라서 슬프네요!

  6. 민찬

    오 디자인이 유쾌해보입니다+_+

  7. 역시나그렇게

    카방클님 : 핫 고마워요
    紫血月華님 : 우왓. 고마워요
    주연님 : …^^고마워요^^
    사람 : 모.. 시리즌거 몰랐냐?
    달토님 : 누구나 살일있는 책은 아니지요.
    민찬님 : 유쾌한 책 유쾌해보인다니 최소한 다행이에요.

  8. 낙타친구

    우와 축하드려요. 유쾌하면서, 어딘가 식욕을 자극하는 걸요?(왜 그런 거지..)

  9. 역시나그렇게

    낙타친구님 : 식욕이야말로 최고의 뽐뿌이기 때문이지요. 고맙습니다

  10. 딖따

    시원시원하게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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