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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보 티가 안 나는게 답답하다.

엄청 오래된 글입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다뤄주세요.

나는 바보 티가 안 나는게 답답하다.

계속 논쟁에 뛰어들긴 더러워 싫고 쳐다보면서 훈수만 둘려는 건방진 젊은 놈 같아서 좀 껄끄럽긴 한데, 맞는 말 잘 하는 사람들의 글에는 자동으로 하일라이트가 쳐 졌으면 정말 좋겠다. 옳은 얘기하는 사람들 사이에 껴 있으면 바보 티가 안 나니까 좀 답답하지 않아요?

we’ve all been evil
when we were vicious babies
beauty is learnt
and forgetting is done

우리 비뚤어진 아기였을 때
다들 한 번은 악마였다.
는 배우는 것이고
잊는 것도 잘 마쳤다.
  1. 역시나그렇게

    비공개님 : 의견 고맙습니다. 영어를 먼저 쓴 거라 고대로 욺기기가 애매하네요. 잊는 것도 그렇다고 하면 잊는 것도 미처럼 배우는 거라는 뜻인데 원래 뜻과 다르니까요.

  2. 낙타친구

    이런 글에 덧글 달면, 그게 바로 바보 티 팍팍 내는 거..죠?

  3. 역시나그렇게

    헉 아뇨 반대로… 이런 글만 빼놓고 댓글 달면 바보

  4.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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