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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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 김괜저는 사진, 픽션, 웹/앱 디자인 등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뉴욕에 살고, 영화를 많이 본다. 트위터를 한다.

2006년부터 2014년까지는 이글루스(@gwenshiri)에서 운영하던 블로그 <괜스레 저렇게>를 이곳에 옮겨 쓰고 있다. 가끔은 이글루스에 두고 온 블로그 친구들이 보고 싶다.

디어매거진 사진사이며 가끔씩 이런 저런 지면에 글을 올릴 때도 있다. 사진, 디자인, 원고, 번역 가리지 않고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하려고 노력한다. 재미있는 일은 언젠가 완전히 동이 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런 일을 알고 계시면 이메일을 주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