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igy를 죽이는 프랑스산 커버

breathe
orwell

prodigy를 죽이는 프랑스산 커버. 2년 전 일기를 찾아보는데 바로 3월 1일 일기에 이 노래를 들었다고 적혀 있었다. 원곡과 이 곡이 같은 곡인지 모르고 듣다가 어디서 들어본 것 같다 해서 생각해 보니 끔찍하게도..
 
breathe the pressure
come play my game, I’ll test ya
psycho-somatic addict! insane..
come play my game
inhale, inhale, you’re the victim
come play my game
exhale, exhale, exhale.

안양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싸게 사서 기분이 좋다. 언젠가 쾌락의 종류에 대해 말한 적이 있는데 또 하나 말해야 할 으뜸가는 쾌락 가운데에 좋은 것을 싸게 샀을때의 쾌락이 있다. 옅은 회색-베이지색의 매우 레어한 색깔의 진을 샀는데 보자마자 이건 사야해
 
*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뉴스: typographi.ca가 돌아왔다. 공사중이라는 말마저 너무나 멋진 georgia typography로 깔끔하게 말해서 짜증나지 않았던 그곳이 다시 열렸다. 혹시라도 타이포그래피에 관심있으신분 (calligraphy 달인이신 미리내님 어쩌면 이쪽에도?) 꼭 가보세요 재미있는 얘기 많이 쌓여있음.
  1. 미리내

    오옷 나두 타이포그래피에 관심있어요-ㅂ- 아무래도 하는짓이 하는짓이다보니 히히.. 나도 열심히 구경하겠습니다! 근데 달인은 무슨 =ㅂ=)///

  2. 역시나그렇게

    지금 보니 주소를 안 써놨네요! 링크로 수정했습니다 🙂

  3. 사라미

    야 나 생각해보니까 3월 7일날 첫수업 못간다 나 그날 콘섯흐가……버엉

    토마조 선생님 좋으니까 잘해보셈^_^

  4. 역시나그렇게

    뭐 이런게 본네뛰디엉이야..

  5. 사라미

    본느에튜디엉트거든여…….

  6. 역시나그렇게

    원한다면..

  7. ㅋㅋ

    아 이 노래 ㅠ 왜이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