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흥미진진한 바탕화면들을

한동안 흥미진진한 바탕화면들을 해 놓고 지냈는데 도서관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본다는 것이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바탕화면 정하는 것은 원래 굉장히 어렵다.한편 맥북 슬리브를 사려고 벼르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파는건 하나같이 비싸서 엄두가 안 나고 eBay에서 괜찮은 것 몇 개 찾았는데 그 중 뭘로 할지를 모르고 있다. 크럼플러 가방도 너무나 사고 싶다.. 생각해 보면 가방을 산 지 거짓말 좀 보태서 5년이 넘은 것 같다.

  1. 사라미

    성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