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만 신경 쓰면서 살아

대청소 하고 있다. 일단 책장 정리부터 하는데 완전 도서관을 만들어 버릴 생각이다. 그런데 책이 너무 많다.. 악보같은건 확 버리고 제대로 된 책들만 종류별로 착착
낸시랭.. 난 존경할 수 있는 예술가만 좋다.

오늘의 영화 paris, je t’aime
청소 끝내고 하이네켄이랑 깔끔하게 봐야지 (하나TV 깐 덕에 텔레비전 화면으로 보는것도 간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