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english debate 동아리

방금 english debate 동아리 지도하고 왔는데 좋은 선생님인 같습니다. 최고에요.. 나도 어렸을 이렇게 저처럼 좋은 선생님들께만 배웠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 저와 함께 학생들은 정말 행복한겁니다.

 

성당갔다오다가 최재랑 삼정에 갔는데 얘기하다가 내가 가리는 음식을 생각해 보았다. 나는 정말 많은 음식을 가린다는 것이 번째 결론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음식을 가리는 지를 도무지 수가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김이 좋고 밥이 좋고 당근이 좋고 오이가 좋고 단무지는 별로지만 계란 우엉 깻잎 다른 재료가 좋은데 김밥은 싫은 식이다. 스시는 좋아하는데 사시미는 싫고보쌈과 순대는 좋은데 곱창과 족발은 싫은 식이다. 내가 사실 allergically 섭취하지 못하는 재료는선지밖에 없다. 나머지는 먹을 있는내가 legal nutrition candidate이라고 생각하는것들인데.. 재료가 아니라 요리를 가리고 있다.

 

가지 규칙은 있다. 국물이 있는 면류 흥미가 없다. 라면을 먹는다던가, 메밀 소바나 짜장면, 스파게티, 비빔 막국수 따위는 정말 좋은데 우동, 짬뽕, 잔치국수, 냉면은 별로라던가.. 내린 결론은 진짜 많다국물과 함께 국수가 후루룩 넘어가 버리는 느낌이 싫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거.. 정말 신기한 국물있는 면이 싫다 policy아래 example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도 별로고 저것도 별로고 하는걸 모아 보니 신기하게도 그런 공통점이 끌려나왔다는 거다. 신기하지

 

지금까지 계속 포스트에 제목을 그냥 첫머리를 떼어서 썼는데 되게 편하고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글이 쌓이면서 예전에 썼던 찾기가 매우 어려워지는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가지 방법은 pdf 생성 서비스를 이용해서 내용을 파일로 만들어서 검색해서 찾는 것인데 검색이 그리 reliable하지 않고 pdf 생성이 귀찮은지라.. egloos 제작 과정의 활용성에 비하여 기본 제공되는 작성 기능들이 너무 원시적인 같다. 확장성은 철저하게스킨에만 제공된다. 태터툴즈는 쓰는 툴까지 편집가능한 점이 매력이었지만 호스팅형인 대규모 블로그 서비스에 정도를 바라는 것은 사실 말이 되지만..

  1. db

    흐으으으윽-_ㅠ 국물이 있는 면류 bold 되어 있는 거 보고

    갑자기 칼국수가 엄청 땡김T-T…..

    PA 재밌게 하고 있는 거 같네- 좋구나:D

  2. 역시나그렇게

    ㅜㅜ본이아닌 염장 죄송합니다 🙁 PA는 재밌게 하고 있어요 제가 선배들을 잘 모르는데 선배들도 알게 되고 좋네요~

  3. seoyeon

    성민이 좋은 debate 선생님이야? ㅋㅋ 완전 웃겨 나도 너 수업 들어볼래

  4. 역시나그렇게

    seoyeon : 일요일에 동아리할때 오지ㅋㅋ 진짜 최고강산데

  5. 써니

    저두 영어 디베이트 동아리에 들어가구 싶어요~연락좀 주세요.

    011-9489-9223 꼭 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