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5퍼센트 정도

 

명동콜링
크라잉넛

한 2.5퍼센트 정도 제정신이 아니지만 오늘 너무너무 반가웠던 반창회 생각을 안 해볼 수 없지.
다들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현진이랑 먼저 간 분들은 단체사진 못찍었네 나중에 다시 봅시다)


이래저래 강남역 갈 일이 많네.. 현진이랑 교보 가기로 오늘 얘기 했고.. 무가식이 밥산다는거랑 마멍도 언젠지 몰라도 오면 아마 강남역에서 놀겠지? 우리학교애들이나 형누나들은 대부분 서울이라 만나는데가 명동신촌 vs 코엑스강남 으로 양분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것같아서 범계나 안양에서 놀일이 많이 없었었다. 오늘은 범계역 근처에서 계속 있었더니 정말 옛날생각 많이 나고 좋았다.. 다들 너무 달라졌으면서도 그대로야!! 정말 시간이 흘러도 최고의 반으로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기억되고 그럴거다.. so many stories..

 
생각해 보면 영화 같았지 / 관객도 없고 극장도 없는 / 언제나 우리들은 영화였지
오 달링 떠나가나요 새벽별빛 / 고운 구두위에 떨어져 / 발자국만 남겨놓고 떠나가나요

음악 로딩이 늦어져서 결국 접어요

  1. 마멍

    첫사진 맨 앞 중간에 있는 분 너 닮으셨다…

  2. 역시나그렇게

    사진을 정면에서 찍어서 그렇게 보인거지 실제로는 전혀 다르게 생겼어.. 재영이라고 박소은이 전세원 닮았다고 한 사람

  3. 부다페스트

    왠지 너 혼자 네버랜드에서 시간흐름과 무관히 3년동안 살다 온 사람같애!

  4. 김돌돌

    나 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만 보면

    초록색 유리병이 생각날까…

  5. 역시나그렇게

    부다 : 사실이지..

    돌돌 : in fact 끝나고 삼삼오오 호프로 바로 향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지요

  6. 사라미

    ㅋㅋㅋㅋㅋㅋ 나 처음에 니가 사진 찍어서 너 없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왼쪽구석에 있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