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은 것을 알게

오늘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이미 내가 숨기려고 했던 것들은 상식이 되어 버린 후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두 변한다는 것을 그것을 부정하려 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하지만 가끔은 필요 이상으로 우리 남의 탓을 한다는 것을
옆에는 도윤이랑 동혁이가 귤 껍질을 던지며 격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세주가 안정시켜줬던 마음이 다시 좀 뒤숭숭해졌다
어제 본 ‘이름을 찾습니다’.. 배우들이 정말 최고였다. 특히 가장 오른쪽 달래 연기자분.. 무슨 여자연기자상 받았던데 그럴 만 하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우리처럼 가족끼리 보러가지는 마세요 – -)
격양된 감정은 치유도 충전도 연극이 최고
최관영 선생님께 죄송해서 미칠 지경! 대체 이 벡스러운 추천서 상황을 어쩌면 좋단 말인가.
다들 미녀는 괴로워를 보고 와서 마리아를 흥얼거린다.. 내가 원곡 그렇게 지르고 다닐때는 이상한 노래라고 손가락질하던 것들이 김아중이 뻥긋하니까 바로 책오라며 으헝헝 블론디팬은 괴로워

  1. EggLover

    너의엠쎈을보고왓더니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사라미

    나 블론디꺼가 더 좋아!!!!! 이씨 아무도 모르다가 이제와서 뜨고 지랄..

  3. 가벼운구름

    싸움은 조치않아 (” )( ”)(” )( ”)

  4. 역시나그렇게

    알 : 킴돈의 훈훈한 모습

    사람 : 블론디 만세 만세 만세

    구름 : ㅋㅋ하지만 저런 깜찍하고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는 싸움은 보는 사람한텐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