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연속

vois sur ton chemin
les choristes

어제 오늘 연속 IR~1자습 까지의 시간은 소사 + 순진샘아이들 시간으로 보내고 있다

오전 내내 세원이랑 에세이 얘기로 시작해서 각종 중학교 때 얘기들을 한참 하다 보니까 예전 친구들 생각이 많이 났다 그 전화를 받았을 때의 충격.. 잊을 수 없는 첫 마디.. 다 또 생각난다. 곧 반창회 하면 다시 볼 사람들이 많지.. 기대된다 졸업하고 한 번도 못 본 애들도 많다

오늘 소사는 마멍님이랑 갔다가 홍균 성호를 만나 다같이 돌아왔다. 어제 갔다가 사온 음료수 거의 다 마셔버렸기 때문에 오늘은 제대로 하늘보리 카페라떼 왕창 질렀다. 그리고 비록 나 말고 아무도 생각 못하는 것 같지만 내일 프로젝트스터디때 미니 마니또 선물로 토끼 한 마리 집어왔다

Vois sur ton chemin
Gamins oubliés égarés
Donne leur la main
Pour les mener
Vers d´´autres lendemains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또 다른 내일을 향해..

  1. 사라미

    허걱 동심으로 돌아간 여랑님..

  2. EggLover

    김모양 부끄럽사와요….

  3. 마멍

    세상에 저 사진 무섭네

  4. 역시나그렇게

    (저 사진 원본 소장하고 싶으신분 연락해요)

  5. beacreator

    이상하네 정말 이렇게 광각일 수가 ㅠㅠ 부러워

  6. 부다페스트

    김모양 칼을 요리조리 휘두르는데에 소질이 돋보여 후계자로 삼아야지

  7. 역시나그렇게

    beacreator : 광각인것도 있지만 구도가 위에서 아래라서 느낌이 더 그래보이는걸수도 있는거같아ㅋㅋ

    부다페스트 : 저 칼질은 아니지만 칼도마질은 내가 최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