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망할 스와치는

이놈의 망할 스와치는 왜 찰때는 문제없다가 이삼일후부터 일주일정도동안 항상 손목을 가렵게 하는거냐.. 이 가죽에 알레르기가 있나..
포트폴리오 뒷커버입니다. synthesis number one. 및에 synthesis number two가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그걸 앞표지로 올려버렸죠
프로젝트 스터디 번역 책 만들고 포트폴리오 인쇄 상황 체크하고 에세이 쓰고 놀고 혼자 소사가고 딕다님 성당 봉사 ‘기쁘다 구주 오셨네’ 장단 짜야 했고 민족헤럴드 오랜만에 3학년 글 쓰는거 기획해야 되고 이것저것 하느라 꽤 바빴다 오늘 내일은 좀 쉬면서 대학남 대학녀들에게서 에세이 인스파이레이숀이나 받아야겠다
* 축하할 사람 너무 많아서 ‘더 이상의 축하는 생략한다’

  1. anrktlr

    emeldjdhkTek 무하하하하

  2. 가벼운구름

    근데 저 니 사진.. 누가 찍어주는 거야?

  3. 천적

    아 저번에 사진기 갖고 한게 이건가. 옛다 리플이다.

  4. 역시나그렇게

    무가식 : 어쩌라는거에요

    구름 : 한동안은 혼자서 타이머로 개쌩쑈(…)하면서 찍다가 이번엔 사라미가 찍어주셨어

    천적 : 그렇다.. 리플 감사한다..

  5. 낙타친구

    스마트학생복..아니, 무척 스마트해 보이신다고요, 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