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rer


Querer
Cirque du Soleil

나는 직설적인 사람이 못 된다. 미숙하든 능숙하든 완곡하고 온건하며 ‘정치적’이고 ‘문학적’이다. 그렇다 보면 사랑과 증오가 사람들 목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열정적인 커뮤니티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생긴다. 막말할 수 있는 곳이 그립기도 하다.

Querer, dentro del corazon.. sin pudor, sin razon.. con el fuego de la pasion!
가슴 속으로부터 좋아합니다 / 어떤 부끄럼도 이유도 없이 / 열정으로 타오르는 불꽃과 함께!
Amar, para poder luchar contra el viento y volar, descubrir la belleza del mar!
사랑합니다 / 바람을 거슬러 날아가기 위해 / 바다의 아름다움을 알아갑니다!

  1. 마멍

    이거 최x나양 좋아하겠군… 막말하고싶으면 네이버 축구관련뉴스들에 댓글을 달아보는것도 좋을꺼야

  2. 사라미

    끼레~~~~~~~

  3. 가벼운구름

    나 얘네 알았는데 도대체 언제 들었는지 모르겠다…

    아마 몇번 듣다 말았나벼..

  4. Koolkat

    이 노래는 태양의 서커스가 부른 노래가 아니라 Rosenberg Trio란 노르웨이출신의 그룹이 만든 곡입니다.

  5. 역시나그렇게

    koolkat님 : 원곡도 듣습니다^^ 이 음악은 cirque du soleil 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