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고 배부르고 냄새났


맛있고 배부르고 냄새났 읍니다.

 
원래 조에서 좀 먹다가 곧 나랑 다른 데로 가서 더 먹은 도윤이

입김을 찍어보려고 했으나 입김은 나오지 않고 놀라운 표정만 나왔읍니다
어제의 여신 컨셉을 이어가려는 듯한 세주, 뒤에는 국밥을 먹어보는 돌돌
비장한 형우와 정엽. 두 분 어딘가 참 잘 어울리심.
먹다가 좋아하고 있는 핑싸 도사 혜나
pompous한 모습
아희 좋아
‘형이 줄 테니까 맛있게 먹어’ ‘알았어 형’ .. 랄까?!!
정체모를 지윤이네반.. 누구누구 있는지도 모르고 찍었다
어디 보자
화르륵
고기에 집중하고 있는 세 분
거인 핑싸와 대략 자그마한 도사 
히 힛
능숙한 솜씨의 혜나 입니다
‘참 고기가 잘 익는다 그치’ ‘그러게..’
고기를 자르는 썽민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뭔가 accuse 당한 뒤 억울해하는 세주
작은 준용 작은 윤상 큰 세원
..보다 더 큰 호진 제일 큰 천적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마멍 오늘의 사진

어딘가 침체된 분위기
오늘의 예술 사진
길 가던 해밀
안 먹은 척을 하는 듯한 세주

  1. 김돌돌

    세주 너무 아름다우셔 ㅠㅠ

  2. 사라미

    안추웠냐.. 우린 삼정에서 토나올 정도로 먹었다 ㅋㅋㅋ

  3. 마멍

    마멍 뉘 아들인지 진짜 잘생겼네

  4. 역시나그렇게

    돌돌 : 본인은 인정하려 들지 않는

    사라미 : 추웠다… 우리도 많이 맛잇게 먹긴 했으므로 무승부

    마멍 : 나홀로집에 키 작은 악당과도 같아

  5. beacreator

    너ㅡ내안티냐

    보정을많이햇군칼라가 다 약간 살색이아닌걸ㅋㅋㅋㅋ

  6. 역시나그렇게

    포토샵은 안 켰지만 Adobe LightRoom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인화를 거쳤어여

  7. Alan Smith

    puhahahahaha mamon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