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하게 그리며

희미하게 그리며 / 우리의 마지막 말을 / 너의 마지막 말을 / 기억하네
demanding an answer, he stands amidst descending particles of breathable water. she doesn’t want him to know that all that is about her and himself is quietly ending. what was the last thing she said to him? can’t remember. still talking, only without noticing how unbearable her words sometimes can get!
나의 사랑스럽던 / 너의 눈가에 비를 / 그날의 애절한 너를 / 차마 볼 수 없었던 거야
싸랑해 싸랑해 싸랑해 / 싸랑해 싸랑해 싸랑해애 ♬
마멍 생일 축하합니다. 이글루스로 빨랑 넘어오시라. 등푸른 참치처럼 멈추지 않는 삶을 위하여!!!
점심시간 전후로 순진샘 핑싸 샤워와 함께 안흥 농협에 갔다왔다. 농협에서 이것저것 comparatively 레어 아이템을 샀다. 요플레 큰 걸 보자마자 핑싸와 내가 동시에 앨런의 이름을 외쳤기에 삘받아서 하나 사 앨런한테 줬더니 미쳐 날뛰듯 좋아해서 나도 기뻤읍니다.
나는 상하보다 두영이를 잘 따라한다.
컴퓨터 시간에 패킹 핑계대고 나오는 두 여인네에 덧붙여 몰래 싸들고 나와버렸다. 순진샘 방에 가서 안흥에서 산 걸 가지고 나왔다. 눈이 좀 내리고 그랬다.
나는 상하보다 두영이를 잘 따라한다.
세주를 ‘민구'(구혜민구혜민구)라고 부르면 어떨까 하다가 그게 뭘 의미할 수 있는지를 깨닫고 그만뒀다. 그러고 보면 나는 세주를 상당히 충실히 혜민이라고 부르는 편이다. 또 야성맨이라고 안 하고 썽민이라고 잘 한다. chaz라고 안 하고 우찬이라고 하는게 더 자연스럽다. 제이미라고 안 하고 현민(정확히는 민과 맨 사이 발음)이라고 한다. 그냥 그렇다구..
Being There 다들 좋다길래 그냥 좋으려니 했는데 솔직히 별로였다 캬
번역 대체 어떡할거지? 번역 대체 정말 어쩌자고 다들 배째주세요인겁니까.. ;ㅁ;
* 내일 IR 덜덜덜 과의 오프라인 대담 두려운거다
* 시험 끝난 햇필드 좋은 햇필드 

  1. 사라미

    강X구

  2. 역시나그렇게

    “그게 뭘 의미할 수 있는지”….

  3. 마멍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 캐릭터에는 저작권이 있어요

  4. Alan Smith

    으하하하하하

    그 요플레 정말 감사요

    크히히히히히히히

  5. 역시나그렇게

    마멍 : 이차저작물이된거지 캬캬

    앨런 : ㅋㅋ니가 너무 좋아해서 매우 보람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