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디자인 방향이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 디자인 방향이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 지렁이 컨셉이다 (블로그 배경도 이거 하다가 필받아서 작업한거) 얼리 때에는 급해서 실수도 많고 (the God kim 덜덜덜) 전체적으로 좀 조악했는데 확 뜯어고치고 있다. 열 작품 선택하느라고 누락된 스무개 프로젝트 코멘트 다 다시 쓰려니까 앞이 캄캄하다. 창의력대회를 포트폴리오에 안 넣을 수는 없는데 대체 그걸 어떻게 나타내야 할지 난감하기도 하다.

아참 시험이 끝났다

이번 주말(귀가)는 온갖 모임과 만남과 식사 약속과 수능끝났다놀자꾸나 로 매우 바람직하게 풍성하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좋지만 (분명히좋다그랬다- -) 정현이가 온천인지 뭔지 갑자기 생기고 승우는 어디 수시 면접 2학년 진호는 과외 성우는 무려 춤 학원 (모자이크 처리해야 하는지 심히 고민…) 같은거 한다고 아마 ‘그 왜 우리 애들 있잖아’ 는 못 만날 가능성이 커졌다. 아 이정현 3년동안 얼굴 한 번 보기가 이렇게 힘드냐 (태클방지 세상에는 많은 이정현이 있음)

  1. 가벼운구름

    바꾼거 추카해요.

    어… 아예 제목이 바꼈네. 괜시리저렇게 ㅋㅋ

    귀여워요.

  2. 역시나그렇게

    구름 : 땡큐.. 주소도 바꼈어

    왜비공개인지는모르겠지만.. : good이라고 급히 고쳐서 냈지 캬캬

  3. 아무개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