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dstone family show I

Nina & Noma, the Windstone Family Show I
2006, 콩코르레이드에 스케치

일주일 4시간의 정치시간은 다작의 기회를 가져다주었다. 정말 많이 그렸다.. The Windstone Family Show는 시리즈로 그리고 있다. 뭔가 이야기를 짓고 캐릭터를 만들고 싶기는 한데 단편소설을 또 쓴다는 건 상당히 무책임한 시작이 될 것 같아서 간단히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스토리 스케치를 요즘 많이 한다. say hello to nina and noma.

  1. 김돌돌

    안녕!

  2. 샤워

    질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

    windstone family는 뭐냐

    hello

  3. 역시나그렇게

    김돌돌 : 얘네 스페인어랑 영어 조금밖에 못한대

    샤워 : 고생좀 한 질감입니다

  4. 김돌돌

    니나랑 노마… 한국식 이름을 가지게 된다면

    이씨 성을 붙여주고 싶다… 이 노마 ^_^// 하이룽//

    노마 바지위에 멜빵만 메주면

    아시아의 별 동방신기의 캐간지 막내 심모씨의

    오정반합 컴백무대 의상과 흡사.

    노마야 왠지 너무 반갑다 +_+ 친하게 지내보아요?

  5. 김돌돌

    근데 니나양…

    발레를 계속하려면 체중 감량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누가 통역 좀 ;ㅁ;

  6. 김돌돌

    니나양은 한국 성을 노가로 하고

    미국식으로 배열해보면 Nina No

    니나노오~ 릴리리야 릴리리야 니나노오~

    공연 예술계에서 대성하려면 이름도 댑빵 중요하단 거…

  7. 역시나그렇게

    스페인어를 하면 되지 않느냔 말입니까. 심모씨라고 하면 누군지 모르므로 급지성 패스.. 노마는 올해 일곱살, 니나는 올해 열 살입니다.

    아참 그리고 늴늬리야 가 올바른 표현임!

  8. 김돌돌

    아.. 일곱살… 발그레

    미운 세살 미친 일곱살.. 후덜덜

    니나노는 좋지 않냐그! (미련/집착)

  9. 버섯소녀

    haha.. 🙂 i like it

  10. 딖따

    내 친구 돌돌양 어째 혼자 댓글을 열심히 달리는거냐 ㅋㅋ

  11. 역시나그렇게

    와 1년 넘은 글에도 새 댓글이 달리다니 신기해 죽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