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white, 2005

좋은 영화의 스토리가
치밀해야 할 필요는 굳이 없고
뉴질랜드에서 위니펙까지 왔다갔다 찍을 돈만 있다면
그날 그날 쓰는 혹사-드라마같이
내키는 대로 건드렸을 법해

* Holly Hunter가 분한 Tourette syndrom의 부인이 여러 모로 가장 성공적인 캐릭터
** Black Comedy로서의 theme을 관객에게 조금이나마 더 분명히 했었으면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마음 불편한 영화처럼 만들 수도 있었을 거다. 그걸 하지 못한 건지 원하지 않았던 건지 모른다

  1. 세주

    이 영화 지금 받고 있어…

  2. ㅌㄲㄹㅊㅈㅅ

    나도이거봣는데 ㅋ

  3. 김돌돌

    저기 누워 있는게 짐이 아니라 사람이였어! 어어 어억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