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경사

세상에 이제 이런 일도 벌어졌다.

2006년 8월 20일부로 Apple MacBook 2.0GBZ White 가 내것이 되었다. 눈물바다.

 

대략 내 맥북의 자태이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온갖 쇼를 다했음: 배경의 불그레 천은 포트폴리오 커버에 쓰려고 동대문 가서 끊어온 면20수. 마우스는 작년에 정림이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로 협찬. 위에 보이는 아이팟 나노처럼 생긴 저것은 Apple Remote라는 리모컨. 누르면 신세계가 펼쳐진다)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맥북에는 Boot Camp라는 새로운 유틸리티가 추가되어서 맥과 윈도우즈를 함께 깔아 쓸 수 있다. 이틀에 걸친 자료 공수 및 크고 작은 설정작업을 마치고 타이거 + XPsp2 로 최적화된 환경에서 지금 포스팅하고 있는 것이다.

간간히 이 가공할 만한 지름품에 대해 포스팅 계속토록 하겠읍니다.

*새로 안경도 샀는데.. 맥북에 가려 빛을 잃었다. 불쌍한것.

  1. 미리내

    어머나!…..이건 염장이다 염장이다 염장이다…

    켈레보른님도 이제 애플 패밀리. 난 맥 유저는 아니지만(먼산) 아이팟 유저에용. 반갑!

  2. 역시나그렇게

    네네!! 꿈나라에서만 보던 맥을 말이죠 (제가 만져본 최대의 염장거리입니다)

  3. 사라미

    와악 너무 하얗잖아!!!! 예뻐!!!

  4. 이쁘다

    일본에서 나온 Sony 마우스가 mp3처럼 생긴 게 있는데..하얀색…..

    그거 같이 하면 딱이겟는걸.

  5. 역시나그렇게

    이 마우스 계속 쓰려구요~ 어쩌면 희게 리폼 할수있을지도 모르죠

  6. 금숲

    사과족들!!!!!!!!!!!!

  7. 카방클

    베어먹어버리겠다!

  8. 돌돌김

    정림, 야씅맨, 핑싸의 공동 협찬 ㅋㅋ

  9. 역시나그렇게

    아 맞다ㅠㅠㅠ 야썽맨 핑싸님도 협찬

  10. 여니

    무거운 컴터 제일 시러 캬캬캬